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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소설 - 외국 과학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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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3년 스페인 북부에 있는 알타마라 동굴을 보고 처음 착상을 얻은 이래 단튼은 13년에 걸친 자료 조사와 검증을 통해 이 소설을 선보였다. 소설은 인류의 기원에서 흔히 <잃어버린 고리>로 불리는 네안데르탈 인의 존재와 삶을 현대인의 시각으로 재구성해 내고 있다.
숨가쁜 서스펜스와 철저한 과학적 조사, 생물의 유적들을 추적하는 고고학자와 적대적인 정부 요원들을 통해 현란하면서도 치밀하게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존 단튼은 제2의 마이클 크라이튼을 예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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