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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영화/DV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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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테츠는 6주 후면 출감하는 죄수이다. 악당 투르크의 동생을 살해한 혐의도 수감되었지만 지금은 복권을 즐기며 간수의 고민도 들어주는 모범수이다. 몰테츠는 직접 복권을 사지 못하기 때문에 번호를 불러주면 간수 레지오가 대신 사주곤 한다. 그러던 어느 날 몰테츠의 복권이 1등에 당첨되어 1500만 유로(한화 200억 원)라는 거금을 받게 된다. 그러나 복권 영수증은 아프리카 랠리에 자원봉사로 떠난 레지오의 아내 폴린이 지니고 있다. 레지오는 몰테츠에게 당할 것이 두려워 교도소에 출근하지 못하고, 몰테츠는 당첨 후 출근하지 않은 레지오가 복권을 갖고 도망갔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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