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일반소설 - 추리
|
| |
| |
| |
|
로빈 쿡은 매 작품마다 각각 다른 소재를 사용하여 독자들의 흥미를 유발시켜 왔다. <코마>에서는 장기 이식과 뇌사를, <브레인>에서는 생체실험, <죽음의 신>에서는 환경오염, <바이탈 사인>에서는 아기생산 산업의 실체, <돌연변이>에서는 인공수정과 대리임신 등을 다루었다. 그는 <블라인드 사이트>에서 다시 한번 가장 최고의 캐릭터들을 선택해내어 가장 소름끼치는 긴장을 가져다 준다. 여피(YUPPIE, 도시에 살며 전문직에 종사하는 젊은이)족 젊은이들이 코카인 과용으로 의문의 연쇄 죽음을 당한다. 그들은 사회적으로 성공한 건전한 엘리트들이었다. 뉴욕시의 의학연구소 검시관 닥터 로리 몽고메리는 그 사체들을 부검하면서 혼란을 겪게 된다. 사망자의 가족들은 한결같이 그들이 절대로 약물을 복용하지 않았다고 맹세하는 것이다!
사체를 검사할수록 맡아지는 짙은 의혹과 가공할 범죄의 증후. 조사에 깊이 들어갈수록 닥터 몽고메리의 감정은 분노로 변하고 아주 위험한 단서를 밝혀내는데…… 그것은 그녀의 일자리와 목숨까지도 위협하며 공포의 악몽으로 다가오고 있었다.
첫장부터 마지막까지 한순간도 긴장을 풀지 못하게 하는 테크노 메디칼 스릴러.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