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판타지소설 (큰책) - 퓨전판타지
|
| |
| |
| |
|
아렌시아 대륙으로 넘어온
수호천문의 후계자 고 영.
천년 만에 다시 일어난
중간계의 혼란에
중재자인 드래곤조차 무관심하니…
이제 아린시아 대륙에
'천무'로 무장한
영웅의 해오가 시작된다.
"대체 그 이계의 인간이 가지고 있는 힘이 어느정도나 되기에 그런 말씀을 하시는 겁니까?"
"후후후. 로드, 내가 말을 하면 아마 놀라게 될 것이오."
베르그스트론은 재미있다는 듯이 웃음을 지었고 크라수스는 점점 더 궁금해지기 시작했다.
다른 존재도 아니고 모든드래곤 중 가장 강하고 무서운 힘을 소유하고 있는
베르그스트론의 입에서 저런 식의 평가가 나왔다는 것이 중요한 것이었다.
"그 이계의 존재는 '무공(武功)'이라는 것을 배웠다고 하였소. 그리고 그는 그 '무공'이라는 힘을 사용해서 본테로 돌아가기 전의 모습인 나와 비등한 대결을 펼쳤소."
"어떻게 인가이… 그럴 수가……."
|
|
|
 |
|
| |